영화 제목이던가 원초적 본능..내용이 별 흥미가 없었던 기억이 나는데
꿈틀대던 원초적 본능이 살아 움직이는 시기가 온듯하다.
본능이라는 것 중에는 식욕과 성욕을 들 수 있겠다 싶다.
식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도 병적인 것이고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것도 병적인 것일 텐데
간통죄가 없어진다고 하니 현실을 냉정하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주변 사람이나 어떤 계기가 되어 만남을 유지해온 사람이 있다고 보자.
그 만남의 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다만
귀소본능에 의해 헤어진지 1년이 넘어가는데도 그사람을 잊지 못하는
여인이 의외로 많아 보인다. 수시로 생각이 나는 모냥인데....
"연락만 하면 금방 이라도 달려올 그사람....."
"성적인 본능을 나 스스로도 부정할 수 없기에...."
만나면 좋고 행복하지만 부정하다는것을 알기에 길게 유지할 수 없어서
만남 자체를 억제하고 있은데 머리속에서는 늘 생각이 있다보니
잊혀지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는가 보다.
머리로는 안되고....마음은 콩밭에 가있고...이것이 여인들의 심리인 모양이다.
본능이기에 여인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은 아니겠다 싶은데
경제위기가 장기화 되면서 삶은 힘들고 고달프고 어디엔가 불만을 표출해야
하긴 해야 겠는데 그 대상을 내연족을 찾는 것으로 돌리는가 보다.
봄철이 다가옴에 따라 그 농도가 강해지고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막는다고 되는 일 이겠냐 싶기도 하나 찾아나서는 시대가 되고보니
관광차를 운행하는 이의 입장에서는 손님 몰이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관광차도 짝을 맞추어 줘야 장사가 된다니 이 또한 막을 수 도 없는일
카페를 운영한다고 여인이 많은 것도 아닌데 나에게 저런 부탁을 하니
참으로 난감하다. 혹시 이글을 읽는 분들이 관장차 나들이에 관심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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